[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소연이 집에서 평온한 오후를 보내며 팬들 역시 평안한 하루를 보내길 기원했다.

배우 지소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른한 오후 집안에서 조용한 하루를 보내는 중 참새가 짹짹-거리는 소리 들으며 간만에 참 조용하다. 내면의 소리를 마주할 수 있는 시간 끊임없이 반복되는 생각들을 하나씩 정리하며 평안함을 찾아가는 중 모두들 평안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닥에 놓인 거울 앞에 앉아 그 안에 비친 자신을 촬영하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소연은 햇살이 들어 따뜻한 느낌을 주는 집 한편에서 곰인형을 안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으로 조금씩 보이는 집 인테리어와 몇몇 소품들은 지소연의 감각을 알게 했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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