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승연이 리즈 미모를 경신했다.
30일 오전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마가 시작되려나봐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은 딸내미 생일이에요. 애기때 물건들 하나씩 꺼내서 추억에 잠겼드랬네요. 이따가 같이 꺼내보아요"라며 "#장마시작 #따듯한모과차시원한팥빙수 #고마워요 #아람이생일축하해 #미역국은내가먹어야지"라고 덧붙여 딸의 생일임을 알렸다.
이승연은 이와 함께 차량 안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연은 날렵한 턱선을 자랑,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리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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