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도현이 배철수와 함께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27일 가수 윤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반가워서 !!! 배캠30주년 기념으로 BBC에서 함께 방송할때 코로나가 전세계적으로 확산이 되는 시점이었다. 결국 그게 마지막 해외 스케줄이 될줄몰랐지... 아직 뒤풀이도 못했음.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 끝나는날만 기다립니다! #배철수횽님명언퍼레이드 #감사합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도현은 배철수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도현이 속한 밴드 YB는 지난 2019년 10월 6년 만에 정규 앨범 'Twilight State'를 발매했다. 지난 16일 SBS 드라마 ‘모범택시' OST 'SILENCE'를 가창했으며,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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