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나 씨 인스타그램
김유나 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경민의 딸 라원이가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30일 가수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페파피그 보면서 휘파람에 꽂힌 라원이는 일요일 내내 휘파람만 불었어요 ㅎ 그리고 아빠와 함께 아이스크림 먹으러다녀오기♥"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는 #쿠앤크... 아빠랑 너희는 #레인보우샤베트 #6살홍라원 #휘파람불다 #3살홍라임 #우리람미 #귀요미람미 #라라자매네하루 #라라자매사랑해요 아참 #라원아빠 도요 #주말일상 #벌써수요일"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원이는 아빠와 똑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보여줬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홍경민은 최근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 KBS2 예능 '트롯 매직유랑단'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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