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최희가 야식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오후 최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어제 정말 바빴는데 맥주 한캔으로 힘 보충 하려구요. 맥주로 힘내는게 좀 모순인가 ^^;;;;" 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접시 위에 올려진 노릇노릇 바삭해 보이는 전과 맥주 한캔이 담겨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최희로그'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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