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용수가 아들과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기획 서혜진)에서는 여러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최용수는 아들과 축구 게임을 하던 중, 손흥민의 캐릭터 가격이 게임 머니로 1억원이 넘는 것에 놀라워했다. 이어 본인 캐릭터의 가격이 얼마일지 궁금해 했고, 104만원으로 나와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어 황선홍, 안정환, 김병지 모두 검색해봤지만 본인 캐릭터의 가격이 가장 낮아 웃음을 자아냈다.
최용수의 아들은 아버지를 따라 축구 선수를 꿈꿨고, 최용수는 아들과 함께 축구화 쇼핑에 나섰다. 최용수는 “이거 신고 손흥민 삼촌 뛰어 넘어야 해 자신 있지?”라며 아들의 꿈을 지지했다.
한편 ‘와카남’은 든든한 경제력을 갖춘 아내와 그 덕에 풍족한 일상을 누리는 남편들의 유쾌한 부부 이야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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