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혜영이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황혜영은 30일 오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혜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따땃한 아메리카노 #지루한수요일도 #스마일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마일 이모티콘이 그려진 머그컵에 아메리카노가 담겨져 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