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전 가수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에 큰아이와 애견카페 놀러간 사진. 워낙 ...사진 올리고 얼굴공개를 싫어해서 올리지 못했던 큰아들 냄~큰아이가 키우는 휴지를 공개합니다! 여기 온 애기 중에 젤 작아보이네~근데...만두보다 10흘 형아라는사실..."이라고 적었다.

이어 "만두는 파라솔의자에 앉을수가 없어서 사진을 못 찍었네. 만두는 첨 애견카페 왔을 때랑 완전 딴판이네~없어져서 찾아보면 카페 여기저기 다니면서 참견하고..ㅎㅎ 역시 .요즘 애견 유치원을 다녀서 사회성이 길러진 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현이 큰아들과 함께 애견카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얼굴은 가려져있지만 듬직한 아들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홍성덕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홍성덕 씨는 건물 두 채를 소유한 건물주로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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