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황혜영이 앳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려서 눈부릎 #급쌀쌀날씨 #감기조심하세요오오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차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앳된 비주얼을 자랑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날렵한 눈빛을 자랑하는 황혜영이 인상적이다.
한편 1994년 고 김지훈과 함께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백년가약을 맺었다.2013년 12월 16일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예능 '1대 100' 방송에서 12년 간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100억 원을 벌었으며, 아침 여섯시에 출근해서 새벽 세시에 퇴근했다고 전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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