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아 어린이집 도시락 준비하러 어린이집 끝나자마자 장보러 #오늘도 #고생했다 #잘하고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딸 리아 양과 장을 보고 있다. 카트 의자에 앉아 있는 혜박 딸의 롱다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톱모델 혜박의 유전자를 그대로 받은 듯 하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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