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28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자 먹고 응원도 열심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스쿨룩을 입고 피자를 먹고 있다. 33살인 태연은 교복을 입으니 고등학생이래도 믿을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동공확장된 태연의 깜찍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그런 가운데 피자를 먹고 있는 태연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반려견 제로의 귀여운 모습도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태연은 지난 6일 솔로 신곡 'Weekend'를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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