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캡처
'음악중심'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진혁이 유쾌하게 핼러윈데이를 달궜다.

30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이진혁은 최근 화제인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의 술래인형 영희로 변신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로 무대의 포문을 연 이진혁은 능청스럽고 태연하게 무대를 꾸며 기분 좋은 웃음을 안겼다.

댄서들 역시 진행요원 의상, 참가자들의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런 가운데 이진혁은 지난 18일 발매한 신곡 'Work Work'(워크워크)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그의 천진난만한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과 익살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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