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홍현희가 미모만큼 예쁜 마음씨를 드러냈다.
31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에 37.8명이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하는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현실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함께걸어갑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걸음으로 생명사랑 가치를 실천하는 2021년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에 함께 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는 제이쓴과 함께 5.9km를 걷고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녀의 아름다운 마음씨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홍현희는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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