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림이 기습 뽀뽀에 당황했다.

7일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송재림, 김소은은 교복 데이트를 했다.

송재림은 연하 아내인 김소은에게 "난 국민학교와 콜라텍을 다녔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김소은은 "방금 자폭했다"고 놀려댔다.

김소은은 인터뷰에서 "남편은 오래 된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그럴 때 나이 차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날 두 사람은 떡볶이 코트에 교복을 입고 데이트를 즐겼다. 볼링을 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두 사람의 애정은 순대집에서 더욱 높아졌다. 김소은은 순대를 먹던 남편에게 갑자기 고개를 숙여 보라고 말했고, 정수리에 뽀뽀를 했다. 꿀밤을 때릴 줄 알았던 송재림은 난데없는 김소은의 뽀뽀 선물에 얼굴이 빨개져 눈길을 끌었다.

송재림 김소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재림 김소은, 부럽다", "송재림 김소은, 잘됐으면 좋겠다", '송재림 김소은, 잘어울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