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계범주가 발라드로 돌아온다.
계범주는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새 싱글 '살아'를 발매하고 팬들 곁을 찾는다.
새 싱글 '살아'는 소울(Soul)과 발라드(Ballad)를 합친 소울라드(Soullad)라는 새로운 장르의 곡이다. 지난 12 월 발매 한 미니앨범 타이틀곡이던 '28.5'와 마지막까지 타이들 경쟁을 했던 곡으로 앨범 프로듀서였던 가수 본인의 애정이 많았던 작품이다.
새로운 싱글 '살아'는 엑소, 보아, 소녀시대 등과 작업한 작곡가 겸 프로듀싱 그룹 아이코닉 사운드의 프로듀서 220과의 합작품이다. 관계자는 "작곡과 편곡부터 녹음과정까지 220과의 직접적이고 긴밀한 호흡 맞춤으로 완성도를 높였다"고 귀띔했다.
계범주는 피처링을 받은 기존 곡들과는 다르게 신보에는 혼자 참여, 보컬적인 면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아울러 그는 스타일리시에서 벗어나 스탠다드한 가창력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PJR엔터테인먼트는 "앞서 지난해12월 두 번째 미니앨범 '24'와 많은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다진 계범주의 이번 행보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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