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측이 배우 이하늬의 마유크림 홍보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올리브의 한 관계자는 6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해당 마유크림이 우리 프로그램 협찬 진행 상품은 맞다"면서도 "다만 이 크림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청자에게 주는 선물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하늬 씨가 이 마유크림의 모델이 맞지만 홍보를 하기 위해 마유크림을 소개한 것은 아니었다"면서 "이날 방송 콘셉트가 이하늬 씨 집에 갑작스럽게 방문해서 화장대를 그대로 옮겨온 후 소개하는 구성이었다. 이하늬 씨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마유크림이나 다른 제품들이 다 공개됐다. 마유크림을 특별히 홍보하기 위한 구성은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하늬가 진행하는 '겟잇뷰티'는 지난 4일 방송에서 한 마유크림을 소개했다. 방송 이후 이 크림이 화제가 된 가운데, 이하늬가 해당 제품의 모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홍보를 목적으로 방송에 노출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마유크림은 겨울철 수분을 공급해주는 화장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겟잇뷰티 2015'는 2034 여성들이 열광하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프로그램으로, 과거 메이크업을 주로 소개했던 구성에서 벗어나 올해는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요즘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토탈 뷰티쇼로 거듭났다.
이하늬 마유크림 홍보 논란에 네티즌은 "이하늬 마유크림 홍보 논란, 그래도 홍보지" "이하늬 마유크림 홍보 논란, 모델이었어?" "이하늬 마유크림 홍보 논란, 황당하네" "이하늬 마유크림 홍보 논란, 갑자기 급 비호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