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삼시세끼의 게스트로 출연한 손호준이 잔류하게 됐다.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손호준은 기상 악화로 만재도에 잔류하게 됐다.
아침 일찍 일어난유해진은 바다를 바라보며 “배가 못 뜰 것 같다. 호준이 못나갈 것 같다”고 말했다. 밖으로 나온 손호준에게 “파도가 세다. 배 못 뜨겠다”고 말했다.
정말 유해진의 말대로 거센 파도로 인해 배가 뜰 수 없었고, 손호준은 섬에 잔류하게 됐다.
갑작스런 잔류로 손호준은 울상이 됐다.
그런 손호준을 바라보며 유해진은 “정신 똑바로 차려라. 이제 손님 아니다. 1박 2일만 손님이다. 이제부터는 잠 안 깬다고 투정 부리면 안 된다. 빨리 가서 나무 좀 해와라”라고 시켰다.
한편 ‘삼시세끼’는 지난 방송에서 평균 시청률 10.8%, 최고 시청률 14.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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