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배우 고은이가 J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JG엔터테인먼트는 7일 "배우 고은이가 J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고은이는 풍부한 감정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앞으로가 기대 되는 배우"라고 밝혔다.

[사진제공=J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G엔터테인먼트]

배우 고은이는 KBS 드라마 '결혼해주세요', '빅맨', '오작교 형제들', MBC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불굴의 며느리', 영화 '톱스타', '더 히어로' 등에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소속사 JG엔터테인먼트는 "자사에서는 고은이가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고은이가 한층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은이는 J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후 첫 작품으로 9일부터 12일까지 KBS 드라마 '결혼 이야기'에 출연한다. '결혼 이야기'는 실제 커플들의 러브스토리의 사연을 바탕으로 어느 사랑 이야기보다도 더 리얼한 로맨스 드라마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8시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한편, 고은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JG엔터테인먼트는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 가수 숙희, '주스 아저씨' 박동빈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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