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15kg을 감량한 가수 장윤정의 '귀리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다.

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한의사 김문호 신정애, 개그우먼 팽현숙 김보화, 아나운서 방현주 박소현이 출연해 슈퍼푸드 귀리와 아마씨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김문호 한의사는 귀리 효능에 대해 귀리에 들어있는 베타글루칸이 체내 노폐물을 분해시키며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방현주 아나운서는 "출산한 지 27개월 됐는데 아직도 뱃살이 안 빠진다"라고 고민을 털어놨고 김문호 한의사는 귀리를 권했다.

귀리는 현미보다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과 미네랄,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 식품으로 알려졌다.

이에 박소현 아나운서는 가수 장윤정을 예로 들며 "장윤정 씨가 지난해 6월 득남하셨다. 얼굴도 붓고 했는데 귀리 다이어트로 15kg 감량에 성공했다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귀리 효능에 대해 "귀리 효능 다이어트 대박" "귀리 효능 나도 15kg 빼고 싶다" "귀리 효능 놀랍다" "귀리 뱃살 빼는 효능있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방송캡처)
▲(사진=MBC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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