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이 화제다.
지난 6일 오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에서는 캄보디아 현지 생활에 나선 여섯 가족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캄보디아 도착 후 3일간 제대로 씻지 못한 머리카락을 모아 묶으며 “한 올도 남기지 않겠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설현은 “하루 이틀 못 씻다보니 이젠 괜찮아졌다”며 “처음에는 찝찝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러려니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설현은 “지금 머리를 3일 째 못 감았는데, 머리카락이 가닥가닥 떨어지지 않고 한 덩어리로 있어서 묶을 수밖에 없다”고 머리를 묶은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캄보디아에서 생일을 맞이했다.
용감한 가족 설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용감한 가족 설현, 헐" "용감한 가족 설현, 그래도 예뻐" "용감한 가족 설현, 찝찝하겠다" "용감한 가족 설현, 생각만 해도 찝찝해"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