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우결에서 세대차이를 좁히기 위한 송재림의 노력이 시작됐다.
7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과 김소은은 세대차이를 좁히기 위해 교복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송재림과 김소은은 교복을 입고 만나 데이트를 했다. 송재림은 "내가 국민학교 때"라고 말을 꺼냈는데 이에 김소은은 깜짝 놀랐다.
이어 송재림은 지금은 없어진 콜라텍과 그룹 야다, 이브 등 김소은이 알 수 없는 추억들을 꺼내기도 했다.
한편, 송재림은 김소은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내기도 했다. 교복을 입은 김소은을 바라보며 "진짜 잘 어울린다. 아기 같다, 아기"라고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송재림 김소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재림 김소은, 오글오글", "송재림 김소은, 잘어울려", "송재림 김소은, 재밌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