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5년 만에 내한하는 할리우드 배우 테일러 로트너의 신작 ‘트레이서’(감독 다니엘 벤마요)의 티저포스터가 공개됐다.

12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어디론가 질주하는 듯한 테일러 로트너의 긴박감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한번 보면 빨려 들어갈 듯한 테일러 로트너의 매서운 눈빛과 강렬한 표정은 “모든 것을 뛰어 넘어라”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더욱 진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여기에 트레이닝복 차림의 테일러 로트너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거친 상남자’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도심 익스트림 액션’이라는 장르를 내세운 ‘트레이서’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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