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가 개봉일부터 예매율 2위를 달성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킹스맨’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예매율 18.5%로 2위를 기록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루저로 낙인 찍혔던 에그시(태런 애거튼)가 전설적 베테랑 요원 해리 하트(콜린 퍼스)에게 스카우트 돼 전문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면서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에게 맞서게 되는 내용을 그린다.
‘킹스맨’는 개봉 전 언론시사회, 한국PD협회 시사회, 아나운서 시사회, 팝 아티스트 시사회 등을 통해 많은 미디어의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는 드물게 전국적으로 대규모 시사회가 진행돼 ‘킹스맨’ 입소문이 빠르게 퍼졌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각종 SNS를 통해 “좋은 영화다” “재미있다”며 호평을 남겼다.
‘킹스맨’은 매튜 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할리우드 첩보 액션으로 콜린 퍼스, 새뮤얼 L. 잭슨, 마크 스트롱, 태론 에거튼, 마이클 케인 등의 스타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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