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남성그룹 갓세븐(GOT7) 멤버 잭슨이 연인 간 생리현상에 대해 관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나홀로 연애중' 녹화에서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의 '가상현실 열애' 상황 중 '방귀 신호가 왔을 때의 적절한 행동'에 대한 문제가 등장했다.

잭슨은 "그냥 '빵' 한다. 누구한테 일부러 잘 보이려고 노력하기보다 원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사진=JTBC]
[사진=JTBC]

이에 MC들은 "반대로 여자친구가 방귀를 뀐다면 어떤 생각이 들 것 같냐"라고 물었고, 잭슨은 "그래도 예뻐보일 것 같다"고 답해 솔직한 연애관을 공개했다.

이어 잭슨은 "소리가 여성스럽지 않아도 괜찮냐" "냄새가 심해도 괜찮냐" 등 MC들의 집요한 질문에도 꿋꿋하게 "창문열면 그만"이라고 말해, 일관된 모습을 보였다.

'나홀로 연애중'은 VCR 속 여성과의 가상현실 데이트를 통해 여성의 심리를 알아보는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