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SBS 아침드라마 '황홀한 이웃'(극본 박혜련, 연출 박경렬)의 '국민 연하남' 백민현이 같이 열연 중인 배우 안연홍과 함께 새해 인사를 건넸다.

백민현은 17일 소속사를 통해 "작년 12월부터 촬영에 접어든지 어느새 3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이제 촬영도 중반에 접어들어 그동안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으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모든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백민현은 "안연홍 선배와는 극 중 함께 촬영하는 경우가 많아 식사도 매번 함께하며 호흡을 맞췄더니, 이제는 동네 음식점을 들어가도 얼굴을 많이 알아보신다. 저도 모르게 새삼 많은 팬들이 늘어가는 것을 느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제공=백민현 소속사]
[사진제공=백민현 소속사]

마지막으로 백민현은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에 대한 보답으로 사진으로나마 안연홍선배와 함께 새해인사를 준비했다. 다가오는 명절 모두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황홀한 이웃'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이라고 덧붙였다.

'황홀한 이웃'은 남편밖에 모르는 '남편 바보' 아내가 어느 날 키다리 아저씨 같은 옆집 남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