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5인조 걸그룹 에이코어(A.KOR )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직접 만든 초콜릿을 전달했다. 에이코어는 13일 오후 밸런타인데이 이벤트에 당첨된 소수정예 팬들에게 초콜릿을 전달,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에이코어는 막대사탕 모양으로 만든 초콜릿을 들고 팬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팬들과 돈독한 사이를 자랑하는 에이코어는 들뜬 마음으로 신중하게 재료를 선택하는 등 팬들을 위한 수제 초콜릿을 준비했다고. 에이코어 팬은 "정말 고맙다. 우린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했는데. 한 달만 기다려주길"이라며 에이코어를 향한 끝없는 응원과 행복한 미소를 보냈다.
에이코어는 앞서 에이코어 공식 팬카페와 유튜브에 전문가의 도움없이 팬들을 생각하며 초콜릿을 만드는 메이킹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영상에는 에이코어가 만든 '브라우니팝' 만드는 법을 소개하며 서툴지만 멤버들끼리 초콜릿을 정성스럽게 만든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말미에는 초콜릿을 중탕 시키다가 대형사고가 나는 웃지못할 비하인드컷이 담겨져 있다. 현재 에이코어는 지난 1월 30일 발매한 신곡 '올웨이즈(Always)'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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