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프랑스 출신 파비앙의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나혼자산다’에서 민족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는 무지개 회원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파비앙은 하차한다고 말했다.

파비앙은 “무지개 회원을 당분간 떠나게 됐다. 태권도 때문에 한국에 왔는데 그 동안 바빠서 태권도를 못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내년에 태권도 대회에 나가려고 한다. 인생의 2막을 준비해야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단 무지개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다. 지난 한 해 재미있게 행복하게 함께 지내서 정말 좋은 기억만 남은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1월 ‘나혼자산다’에 합류해 첫 외국인 무지개 회원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이제 못봄?",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화이팅",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아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파비앙 트위터 캡처
▲사진=파비앙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