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정우가 과거 차승원과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 5회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한끼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우는 차승원을 도와 매운탕 준비에 동참했다. 정우는 차승원에게 "신기하고 감회가 새롭다"며 "영화 '라이터를 켜라'(200)에 부하7로 나왔다"며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에 차승원은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고 정우는 "그 때 기차를 타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라이터를 켜라'에서 차승원의 부하로 나왔던 정우는 기차에 타지 말고 돌려보내라는 부하들에 섞여 있어 기차를 타지 못했던 것. 그것으로 그의 분량은 끝이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강원도 정선에서 섬마을 만재도로 무대를 옮겼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사진=TvN)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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