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연휴 마지막 날 연휴 마지막 날 연휴 마지막 날 연휴 마지막 날

연휴 마지막 날을 소재로한 개그가 화제다.

22일 KBS2 '개그콘서트'의 '렛잇비'에서는 명절 연휴가 끝난 직장인들의 모습이 다뤄졌다.

이날 송필근 박은영 이동윤 노우진은 설 연휴를 보내는 회사원들이 됐다. 송필근은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집을 방문했고, 연휴 마지막 날 아쉽게 일상으로 돌아가게됐다. 이 과정에서 모친이 "내일 출근해야지"라고 하자 바로 오열해 웃음을 줬다.

네 사람은 다 같이 "연휴 마지막 날은 새드엔딩"이라며 다 함께 '새드엔딩'을 외쳤다. 또한 "연휴 뒤 필요한건 또 연휴. 추석이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내 폭소케 했다.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연휴 마지막날 소식에 누리꾼들은 "연휴 마지막 날, 아쉽다" "연휴 마지막 날, 공감되네" "연휴 마지막 날, 계속 쉬고싶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