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이 채널 스토리
전복이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수홍이 딸 전복이와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전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딸 전용 계정 스토리를 통해 "손 올리신 전복 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을 올린 채 단잠에 빠져 있는 박수홍, 김다예의 딸 전복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복이의 사랑스러운 자태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3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 생활 중이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슈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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