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백은혜가 최원영을 찾아왔다.
23일 방송된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는 강해준(배현성 분)의 엄마 강서현(백은혜 분)이 윤정재(최원영 분)를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정재의 국수집에 강해준의 엄마 강서현이 찾아왔다. 강서현은 "윤정재 씨 되시죠? 저 기억하세요?"라고 물었다. 윤정재는 "잠시만요. 제가 해준이 금방"라며 휴대폰을 찾았다. 그를 막은 강서현이 "저 온 거 해준이는 몰랐으면 하는데요. 둘이 얘기해요"라며 봉투를 꺼내 궁금증을 높였다.
강서현이 건넨 봉투에 돈이 들어 있었다. 강서현은 놀란 윤정재에 "돈 빌려주신 거 기억 안 나세요?"라고 물었고, 윤정재는 "빌려드린 것도 기억나고 금액도 정확히 기억나는데요. 이거 너무 많습니다"라며 돈을 돌려줬다. 이에 강서현은 "더 넣었어요. 해준이 키우려면 돈 많이 드셨을 거고. 대학 가면 더 들 거니까요. 커피 잘 마셨어요"라며 돌아가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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