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이혼 전쟁 중 근황을 전했다.
23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차린 딸의 생일상이 담겨 있다. 힘든 상황에서도 딸을 살뜰히 챙기는 박지윤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낸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지난달 30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최동석 역시 맞선 상태이며, 한 매체가 박지윤과 최동석의 녹취록을 토대로 대화를 재구성해 두 사람 사이 있었던 갈등을 낱낱이 보도. 충격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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