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우석, 강나언이 열애를 인정했다.
25일 엔터세븐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두 배우가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고 있는 게 맞다"며 "'0교시는 인싸타임' 계기로 알게 되어 작품이 끝난 이후부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배우 모두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우석과 강나언이 함께 출연하는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0교시는 인싸타임' 공개와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으며, 특히 김우석은 오는 11월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라 주목 받고 있다.
한편 김우석은 1996년생, 강나언은 2001년생으로 5세 차이다. 김우석은 아이돌 그룹 업텐션과 X1 활동으로 인지도를 높였고 현재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강나언은 지난 2022년 tvN 드라마 '블라인드'로 데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서 임예림 역을 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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