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은형이 아들 현조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이은형,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은형은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찾아 반가워했다. 이은형은 "스튜디오에 오니까 좋다. 아기가 너무 울어서 고막이 흘러내릴 거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아들이 남편 강재준의 얼굴을 붕어빵 기계로 찍은 듯 똑같이 생겼다"라며 "최근 50일에는 동네 사진관에 가서 가족 사진을 찍었다. 준비할 시간도 없고, 꾀죄죄해서 그렇게 찍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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