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윤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송윤아는 지난 29일 "이런 날도 오잖아...울 언냐 덕분에....."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에 편안한 차림으로 나들이에 나선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윤아는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2022년 1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설경구는 영화 '보통의 가족'으로 스크린에 컴백했으며, 현재 변성현 감독의 신작인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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