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사진=민선유기자
유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ITZY 멤버 유나가 'GOLD'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ITZY, 최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ITZY는 최근 'GOLD'로 컴백했다. 뮤직비디오를 섬에서 촬영했다며 유나는 "거북섬에서 촬영했다. 주먹보다도 큰, 새만한 벌레가 날아다녔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댄서만 60명이라는 말을 들었다. 밥값은 얼마 나오냐"라고 했고, 유나는 "밥차로 먹는다"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