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사진=민선유기자
카리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위플래시'와 찰떡임을 증명했다.

30일 방송된 KBS2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에스파 카리나, 지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카리나는 에스파의 신곡 'Whiplash(위플래시)'에 대해 "저는 녹음이 15분 만에 끝났다. 제 톤과 잘 맞았던 것 같다. 데모와 비슷했던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지젤은 "저는 오히려 어려웠다"며 "저음에 힘이 없는 편이라 매력있게 살리려고 노력했다. 녹음도 오래 걸렸다. 데모도 듣고, 곡의 의도도 파악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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