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주빈이 허당 모먼트를 보였다.

31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3회에서는

오늘의 트룰리가 위치한 마을 알베로벨로에 도착한 네 자매. 라미란은 새싹 캠퍼 곽선영을 위해 백팩 메는 법을 전수, 감탄을 샀다. 한편 이주빈은 “내 선글라스 어디 갔지?”라며 다급히 주위를 둘러보았다. 이세영은 “언니가 쓰고 있는 것 아니에요?”라 질문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트룰리를 예약한 이세영은 “먼저 가 봐야 되겠다”며 발걸음을 재촉했다. 그녀의 뒤를 따르는 라미란과 곽선영은 마을 초입에서 들려오는 노래를 감상,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주빈은 “동화 같다”라 반응했다.

‘스머프 마을’이라 불리는 알베로벨로의 경치에 라미란은 “하루 종일 동네 구경만 해도 시간이 다 가겠다”고 했다.

그러나 "숙소가 해발 400m는 아니지?“라며, 가파른 오르막길에 난항을 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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