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사진=민선유기자
임영웅/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영웅이 '삼시세끼'에 이어 '뭉쳐야 찬다3'에 출격한다. 평소 축구 사랑에 진심인 임영웅이기에 그 기대가 더욱 크다.

2일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 측은 헤럴드POP에 "임영웅이 JTBC '뭉쳐야 찬다3'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 7월 중 촬영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뭉쳐야 찬다3'는 대표적인 축구 예능이다. 평소 축구광으로 알려진 임영웅이 출연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임영웅은 평소에도 축구 사랑에 진심인 가수 중 한 명이다. 임영웅은 SNS 개설 후 임영웅 공식 채널 외에 축구선수 리오널 메시와 엘링 홀란만 팔로잉 하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축덕'이다.

또 임영웅은 지난해 4월 열린 FC서울과 대구FC 경기의 시축에 나서 화제가 되는가 하면, 지난 5월 개최한 2024 임영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의 장소였던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를 보호하기 위해 그라운드 밖 무대 설치 및 전광판 설치로 남다른 축구 사랑을 보여줬다.

또한 지난해 7월에는 유튜브 채널 '고알레'에서 축구선수 손흥민과 경기하는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임영웅이 축구 사랑에 진심인 만큼, '뭉쳐야 찬다3'에서 보여줄 활약이 기대된다.

이로써 임영웅은 tvN '삼시세끼'에 이어 '뭉쳐야 찬다3' 출연까지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임영웅은 '삼시세끼'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해 기대를 모았던 바.

임영웅이 '마이 리틀 히어로'로 단독 리얼리티를 했으나, 단독이 아닌 리얼리티 예능 출연은 '삼시세끼'가 처음이다.

임영웅이 본격적으로 활발한 예능 활동을 예고해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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