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지영이 데뷔 25주년 소감을 밝혔다.
가수 백지영은 지난 2일 "25주년이 되었습니다. 8개의 정규앨범과 그외 다수의 싱글들과 OST들…하다보니 여기까지 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잔잔할 때도 파도가 휘몰아칠 때도 그저 딴생각 안 하고 일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백지영은 "이제는 제 인생의 반 이상이 되어버린 가수인생…짧지 않은 시간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저는 아마 요상한 일만 없으면 30주년도 맞게 될 것 같습니다"며 "그렇게 별탈없이 거만떨지 않고 잘 버텨서 여러분들이랑 같이 늙어갈게요"라며 "여러분…저에게 너무나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다음은 백지영 글 전문.
25주년이되었습니다 8개의 정규앨범과 그외 다수의 싱글들과 OST들…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잔잔할때도 파도가 휘몰아칠때도 그저 딴생각 안하고 일할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제 인생의 반이상이 되어버린 가수인생… 짧지 않은 시간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저는 아마 요상한 일만 없으면 30주년도 맞게 될것 같습니다. 그렇게 별탈없이 거만떨지 않고 잘 버텨서 여러분둘이랑 같이 늙어갈께요^^
여러분…저에게 너무나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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