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비키니 사진 이후 또 섹시 레전드를 경신해 화제다.
2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현재 수영복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8등신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비키니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동안 연재된 소설처럼 멸망해 버린 현실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안효섭)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이민호)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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