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민이 김성은의 결혼식에서 축사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성민은 지난 1일 "너의 결혼을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 내 마음 알지?"라고 전했다.
이어 "축사가 다들 감동적이었다고 해서 굉장히 뿌듯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은 결혼식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성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김성민은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함께 한 김성은 결혼식에서 축사를 맡았다.
김성민의 진심 가득 축사에 김성은은 울컥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하객으로 참석한 배우 하연수는 "어느 구절 하나 빠짐 없이 담백하고 고약한 진심의 향연..그걸 어떻게 안 울어..우정한다. 얘들아..평생 떠나지마라"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김성민, 김성은은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찬이', '미달이'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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