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의 땅이 팔렸다.
3일 유튜브 채널 'KIM HYUN JOONG.official'에는 '부동산계의 한문철이 말해주는 부동산 꿀팁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현중은 "제 땅을 구매하려는 분이 나타나셨다고 한다. 그분은 어떤 목적으로 구매를 원하시는 거냐. 괜히 사는 거 아니냐"라며 놀랐다. 부동산 관계자는 김현중의 땅을 사고 싶어하는 사람이 나타났다고 했다.
김현중은 "작물을 키우고 있다. 올해 수확할 때까지만 봐줄 수 있냐"라고 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다 아는데 산다고 하더라. 다 얘기해놨다"라고 이야기했다.
김현중은 "땅은 지인한테 소개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뺏기는 땅을 소개해줬을 경우, 욕을 먹을 수 있다. 사거리 땅은 뺏길 수 있다. 모퉁이에 있는 땅을 사면 도로변이라 여러 길에서 노출이 된다. 사거리 땅 값이 그래서 비싸다. 그런데도 손해 볼 수 있어서 욕을 먹을 수 있다"라고 했다.
땅을 사도 지진이 나면 땅이 없어진다며 "지진이 나서 또는 해일이 덮쳐서 땅이 밀렸다고 치자. 예전에 있던 위치의 땅을 산 사람들은 그 땅을 주장 못한다. 바다였다가 땅이 된 거는 나라 땅이다"라고 했다. 김현중은 "나라가 짱이다"라고 말했다.
김현중은 앞으로도 노후 준비가 계속 될 거로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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