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마이큐가 여자친구 김나영의 두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후 가수이자 화가인 마이큐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일을 움직이는 오늘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이큐가 김나영의 아들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담겨 있다. 마이큐와 신우, 이준의 행복한 근황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어느덧 한 가족처럼 잘 어울리는 세 사람이다.
한편 김나영은 현재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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