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유튜브 캡처
제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자크뮈스 쇼에 서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Jennierubyjane'에는 'A Moment in Capri with Jennie'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제니는 이탈리아 카프리섬에 열린 디자이너 자크뮈스의 '라 카사' 크루즈 컬렉션에 참여하기 위해 하루 전 이탈리아를 방문했다.

제니는 호텔에서 항구까지 20분을 이동하고, 배를 타고 쇼장으로 20분간 이동했다. 보트에 탄 제니는 "자연 속에서 힐링이 저절로 되고 있다"고 했다.

제니는 피팅부터 했다. 제니는 "의상이 제 몸에 잘 맞는 핏으로 나왔다"라며 폭풍 칭찬했다. 제니는 리허설을 하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제니 유튜브 캡처
제니 유튜브 캡처

쇼 준비를 마친 제니는 "쇼에 설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 15주년 기념 쇼라 더 영광이었다. 정말 고맙다"라고 말했다.

제니는 쇼 리허설을 마치고 다시 배를 타고 이동했다. 매장에서 아이템을 구경하고, 파스타와 해산물 등을 저녁 식사로 먹으며 스태프들과 시간을 보냈다.

제니는 "아직도 떨리는데, 마치고 홀가분했다. 여러 감정으로 벅찼던 하루였다"라고 이야기했다.

카프리섬에서 마지막 하루를 보내게 된 제니는 "줄이 너무 길어서 리프트는 타지 못하게 됐다. 에너지를 아끼기로 했다"라고 했다.

제니는 보트 위에서 비키니를 입고 춤을 추는 등 즐겼다. 제니는 "요트를 타고 항구로 돌아왔다. 항구를 구경 중이다"라고 했다. 제니는 기념품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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