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더걸스 겸 배우 안소희가 담배 냄새를 빼기 위해 향수를 쓴다고 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는 'Sohee VLOG. 왓츠인마이백, 카이 산책, 테니스 새 라켓, 대치동 스캔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안소희는 연극 '클로저'에 출연 중인 근황을 전하며 "무대 사고가 있던 날, 어떤 모니터에는 감정이 좋았다고 해줘서 다행이었지만, 실수가 아쉬웠다"라고 했다.
안소희는 가방 속 아이템을 소개했다. 안소희는 삶은 달걀과 과일, 커피를 들고 다녔다. 안소희는 "보통은 디카페인을 마신다. 깨야 하는 날에는 카페인을 마신다"라고 했다.
또 안소희는 파우치를 꺼내며 "향수도 있다. 기분 전향용 향수가 있다. 의상 갈아입고 준비할 때도 뿌리고, 출근할 때도 뿌린다. 연극에서 흡연하는 신이 있어서 담배 피고 나면 옷에 냄새가 배어 있다. 그럴 때 한 번 뿌려준다"라고 했다.
팬들이 만들어준 키링을 가방에 달며 "고맙다. 소중한 지인들과 팬분들이 제 가방을 꾸며줬다"라고 자랑했다.
안소희는 지인과 만나 파우치를 구경하며 시간을 보냈다. 또 반려견을 산책시키고 목욕시키는 등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다.
이후 '대치동 스캔들' 포토월에 서서 사진을 찍으며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나는 등 열일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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