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자이언티가 테디가 프로듀서로 있는 더블랙레이블을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
지난 2일 가수 자이언티는 SNS에 “지난 8년 6개월 동안 함께 걸어온 더블랙레이블과의 전속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사무실이 생기기 전부터 지금까지 아티스트이자 동료로서 많은 것을 배우며 세상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저의 영원한 선생님 테디형과 듬직하게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 그리고 스쳐 지나간 스태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또한 동료 프로듀서와 아티스트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끝으로 자이언티는 “앞으로의 삶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기대합니다. 안녕!”이라고 새출발을 암시했다.
한편 자이언티는 2011년 4월 29일 싱글 앨범 [Click Me]로 데뷔해 여러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자이언티 글 전문
지난 8년 6개월 동안 함께 걸어온 더블랙레이블과의 전속 계약을 마쳤습니다. 사무실이 생기기 전부터 지금까지.. 아티스트이자 동료로서 많은 것을 배우며 세상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의 영원한 선생님 테디형과 듬직하게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 그리고 스쳐 지나간 스태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동료 프로듀서와 아티스트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어요.
앞으로의 삶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기대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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