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안이 근황을 전했다.
3일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정말 나이가 믿기지 않을정도로 젊으셔서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게 되네요~~외모도 패션도 성격도 젊게 사시는 모습 정말 멋지십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안이 지인과 만나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지안의 눈부신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제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당선됐다. 또 2020년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한 바 있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연예계 돌싱녀들의 삶과 사랑을 솔직하게 그려내는 여성 라이프 &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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