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호가 허리디스크 통증을 호소한 후 요가 운동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4일 배우 김지호는 SNS에 “쇼파 앞에 늘 펴져있는 매트. 지저분하니 접어놓으라는 오빠의 잔소리에도 꿋꿋이 펴놓는 나. 언제 어떤 맘으로 내려가 바로 운동할지 모르니까.ㅎㅎㅎ 이렇게 해놓고도 한 번도 안 하는 날도 많다"라고 적었다.
이어 “밤이 되니 슬슬 근육들이 자기가 어딨는지 나에게 호소하기 시작한다. 욱씬욱씬; 흠..알겠어. 조용히 해주겠니? 나 낼 촬영이라 일찍 자야한다규~~! ㅋㅋㅋ 오늘도 감사히 잘 살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김지호는 지난달 허리디스크 악화로 운동 관련, 잠정 휴식에 들어간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 같은 건강 이상을 딛고 김지호는 다시 요가 운동을 시작, 완벽한 몸매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화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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