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이 갱년기 정보에 관심이 많다고 털어놨다.
배우 채정안은 최근 '여배우의 한여름 불쾌지수 DOWN! W 케어 필살템'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채정안은 "주위에서 호르몬의 불균형이나 수면 장애나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얘기들이 많이 오가기도 하고, 그런 정보들을 듣는다"고 밝혔다.
이어 "30대부터 더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며 "갱년기 오려면 아직 많이 남았어 할 때부터 잘 준비하면 50대를 바라보고 60대가 됐을 때 안정적인 호르몬 균형이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또한 채정안은 "주위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 막 귀가 팔랑팔랑거리면서 잘 듣고 있는데 정보가 만족스럽지 않다"며 "언니나 친구나 이런 또래들 중에 아는 유용한 정보가 있으면 알려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내 친구들이 (호르몬 변화로) 가끔 많이 운다"며 "요즘에 화가 많이 난다거나 하더라"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채정안은 "앞으로 저희의 내일모레, 다음주, 내년이 더 새롭게 건강해질 수 있는 날들이 됐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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